Interview

DB영업, 어떻게 하면 성과가 잘나올까요?

DB 날리지 않고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

2025-08-04
조회수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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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은 파트님의 이야기


같은 업체에서 동일 수량의 DB를 받아도

어떻게 관리하고,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마스케어와 지속적인 계약 성과를 만들어가고 계신

나인원자산관리 김상은 파트장님의

‘DB 한 건도 허투루 쓰지 않는 법’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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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절·부재 DB’,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많은 상담사님들이 부재나 단박 거절된 DB는 

그냥 ‘끝난 고객’이라 생각하시더라고요.

저는 ‘지금은 타이밍이 아닐 뿐, 언젠가 열릴 수 있는 고객’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1월, 마스케어에서 받은 DB 중 한 고객님이 처음엔 단호하게 거절하셨어요.

하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고 8번 정도 주기적으로 연락드렸고,

결국 이번 달, 50만 원 계약으로 이어졌습니다.


저는 처음 DB영업을 시작할 때부터 받은 모든 DB를 저장해두고 있어요.

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매달 문자로 안부를 전하면서 ‘내 존재’를 각인시키는 것,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사람들은 누구나 건강과 자산에 관심이 있어요.

지금 당장 관심 없어 보이는 건, 아직 관계가 형성되지 않아서일 뿐입니다.


2) TA에서 ‘보상전문가’로 소개하기


“보험 상담 받아보세요~”

이렇게 말하면 고객은 경계부터 하게 되죠.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해요.

“보험금 청구와 보장 점검을 도와드리는 전문가입니다.”


고객에게 ‘영업사원’이 아니라 ‘도움 주는 사람’으로 인식되는 거예요.

저는 실제로 손해사정사 분께 자문도 구하면서

보다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상담을 준비하고 있어요.


이렇게 첫인상부터 신뢰를 주는 접근을 하다 보면,

TA 거절률도 자연스럽게 줄어들고 연결률은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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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같은 DB라도 거절 DB를 끝까지 관리하고, TA에서 고객의 심리를 이해한 접근을 한다면,

그 성과는 확연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 달 DB만 바라보기’보다 ‘지난 DB를 다시 꺼내보기’

이 작은 실천이 고객과 계약을 이어주는 가장 확실한 연결고리가 될 수 있어요.


📍 핵심 포인트

1. 부재·거절 DB는 끝난 게 아니다. 지속 노출과 관계 맺기로 살려내자.

2. ‘보험 파는 사람’이 아닌 전문가 포지셔닝으로 신뢰를 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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